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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현민 기자 = 지난 여름, 야심차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앙헬 디 마리아가 1년 만에 결별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는 데이빗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유 에이스 등 번호 7번을 계승하고 싶어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배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의 전철을 밟아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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