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리그1 개막전에서 캉에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시즌을 출발했다. 홈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홈경기에서 캉에 3-0으로 승리했다. 주인공은 네이마르였다. 전반 10분 만에 은쿤쿠의 패스를 받아 빠른 슛으로 마무리했다. 특유의 화려한 플레이로 캉 수비진을 유린한 네이마르는 월드컵에서의 '헐리웃 액션' 논란에 답하듯 더 테크니컬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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