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에게 패한 독일은 F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6강에 진출 못한 역대 4번째 우승팀이 됐고, 1938년 대회 이후 80년 만에 그들이 토너먼트로 오르지 못한 대회다. 독일 취재진들은 "충격" "굴욕"이라는 평가를 꺼냈다. 그들은 뢰브 감독의 사임은 물론이고 다수 선수의 교체를 통하 세대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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