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로 이과인은 내년 6월까지 유벤투스에서 임대된 뒤 완전 이적하는 조건으로 밀란에 입성했다. 유벤투스는 젊은 센터백 칼다라까지 보낸 대신 1년 전 밀란으로 갔던 보누치를 다시 품게 됐다. 즐라탄이 PSG로 떠난 뒤 확실한 해결사를 보유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밀란은 나폴리, 유벤투스에서 완벽히 검증된 이과인을 영입하며 한을 풀었다. 밀란 팬들은 대형 공격수 영입에 기뻐하며 공항과 호텔에서부터 이과인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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