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a juniorsGetty

[영상] 종이 꽃가루 때문에 킥오프를 못한 보카 주니어스

아르헨티나의 명가 보카 주니어스는 홈 경기에서 뜻밖의 훼방꾼을 만났다. 경기 시작 전 뿌려진 엄청난 양의 종이 꽃가루가 그라운드를 덮었다. 경기 진행이 어려워질 지경이 되자 킥오프를 연기하고 관계자들이 그라운드를 청소하는 촌극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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