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Conte Chelsea

[영상] 28년 만의 충격패, TOP4가 멀어진 첼시

EPL 4위 자리를 놓고 첼시와 토트넘이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맞붙었다. 먼저 앞서간 것은 첼시였지만 토트넘은 에릭센, 알리(2골)의 활약으로 판세를 뒤집었다. 토트넘은 첼시 원정에서의 기나긴 악몽에서 벗어났지만, 콘테 감독은 더 깊은 악몽에 빠졌다. 지난 여름부터 구단, 선수들과의 갈등으로 디펜딩 챔피언답지 못한 성적을 내고 존중 받지 못한 그다. 이제 5위 첼시와 4위 토트넘의 승점 차는 8점. 경기 후 콘테 감독도 “4위 진입은 어려울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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