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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꿈꿔왔던 클럽은 레알 뿐"
카카(27, 브라질)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니었다면 AC 밀란을 떠나는 일은 힘들 일이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23일 스페인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레알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레알이 바르샤보다 훨씬 나은 팀"
카카는 '스포르투'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샤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우리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바르샤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바르샤전 승리를 자신했다.

"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바르셀로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가 다가오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0일(한국시간) 홈 구장 캄프 누로 레알 마드리드를 불러들여 올 시즌 첫 번째 '엘 클라시코'이자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12라운드를 치른다.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 합류
AS 로마 이적에 연결되었던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더 이상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최근 AS 로마와 연결되었지만 로마 구단 측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이과인 "다시 골 넣어 행복해"
"다시 골을 넣어 너무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곤잘로 이과인(21세, 아르헨티나)이 라싱 산탄데르와의 프리메라 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22분경 천금같은 골을 성공시키며 1대0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다.

즐라탄 부상…레알전 결장?
바르셀로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이번 주말 아틀레틱 빌바오전 출전이 불발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마요르카와의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넘어지며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넘어진 직후 잠깐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곧 스스로 일어나 잔여 시간 동안 필드를 누비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에 합류
23 - 피케 "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원해"
11 - 카카 "내가 꿈꿔왔던 클럽은 레알 뿐"
10 - 바르샤, 챔스 조기 탈락 위기에 처했나?
8 - 카카 "레알이 바르샤보다 훨씬 나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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