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ian MbappeSNS

음바페와 3년째 사귀는 '미스 프랑스 모델'

메날두 다음으로 축구 신(神)계에 오를 유력 주자 킬리앙 음바페. 세계를 대표하는 간판 공격수의 사생활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부터 미스 프랑스 출신 모델 엘리샤 아일리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석상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여러 매체들을 통해 기정 사실화된 관계. 아일리스는 2017년도 미스 프랑스로 선정되며 스타덤에 오른 모델계 셀럽이다.

현장에서는 꽤 여러 차례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음바페가 러시아 월드컵을 우승하던 날, 응원하던 무리들 속에서 아일리스가 발견된 것. 아일리스는 이후에도 음바페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홈 구장을 수차례 찾았다는 후문이다. 

광고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나요?

Google에서 GOAL.com을 즐겨찾는 사이트로 추가하시면 저희의 더 많은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oogle에서 GOAL을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