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35분 남겨두고 극단적인 수비 전술에 분노한 케인…결국 투헬 감독 간접 비판 “1대 0 리드 후 그저 지키려고만 해, 이 수준에선 그런 방식으론 충분치 않아”해리 케인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
상처받은 마음 - 역사상 가장 긴 무승 행진의 시작을 알린 1966년의 미공개 타이틀잉글랜드의 1966년 월드컵 우승은 축구에서 대표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을 기록했으며, 동시에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또 다른 우승을 향한 기다림의 시작이기도 했다.Legacy특집 &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