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韓 축구 차기 사령탑 1순위 후보로 고려됐던 마치 감독, 캐나다 이끌고 16강행…남아공전 승리 후 선수단에 “여러분은 진정한 영웅” 극찬남아프리카공화국 vs 캐나다캐나다
책상 3번이나 내리칠 정도로 답답하고 화났다…‘韓 축구 레전드’ 이영표, 냉철한 분석 “손흥민 후반 배치 의도, 경기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전혀 안 보였어”남아프리카공화국 vs 대한민국대한민국
“전술상 이기려는 모습 전혀 보이지 않았어” 홍명보 감독 지도력 작심 비판한 박지성, 소신발언 “준비가 잘 됐다면 같은 패턴의 공격이 매 경기 지속적으로 나왔을 것”남아프리카공화국 vs 대한민국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