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 Red 앱: 리버풀 팬의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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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스탠다드 차타드에서 새롭게 출시한 앱은 리버풀 팬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준다.

[골닷컴] 요즘 시대에 스마트폰의 기능은 매우 다양해졌다. 사실상 모든 유저의 그 어떤 필요도 충족시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세상에서,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 되기 위한 전투는 매우 치열하고, 축구에서 특히 그렇다.

리버풀과 스탠다드 차타드는 바로 여기서 스스로를 다른 스마트폰 앱과 차별화하고, 서포터들을 위한 컨텐츠, 혁신, 즉흥성의 제왕이 되고자 한다.

리버풀과 스탠다드 차타드는 이 역사 있는 구단의 팬들을 규합하기 위해 협력했으며, Stand Red 캠페인 아래 구단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을 퍼뜨리고 팬들과 구단 사이를 더 가까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tand Red App screen

Stand Red 앱을 통해, 스탠다드 차타드는 전 세계 리버풀 팬들을 하나로 모으고 경기 날 프리미어리그로 초대하고자 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Stand Red 앱은 리버풀 팬들이 단 한 번의 터치로 그들이 응원하는 팀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앱의 상호작용적인 디자인은 네 파트에서 매우 편하게 해준다.

앱을 키면 첫 페이지에서 팀의 다음 상대를 볼 수 있으며, 경기날까지의 남은 기간을 카운트다운해서 보여준다. 또한 경기날에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또한 위르겐 클롭 본인, 리버풀 레전드들, 혹은 1군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경기 전에 호응 유도를 하는 것을 놓치지 않도록 알림 설정을 할 수도 있다.

Stand Red 4Stand Red 3

다음은 “셔츠 이야기”이다. 매우 새로운 컨셉인 이것은 경기 프리뷰에 대한 짧은 동영상 컨텐츠이다. 새로운 기술로 인해, 이 동영상들을 당신의 리버풀 유니폼에 틀어 놓을 수 있게 된다. 

이 컨텐츠는 엔터테인먼트와 다음 상대에 대한 정보의 허브로 만들어짐으로써 유니폼이 경기날에만 입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자 한다. 이 이야기들은 흥미롭고 짜임새 있다. 어플리케이션에서 쓰기에 멋진 컨셉이다.

세 번째는 “StandRed with Us”이다. 팬들은 킥오프 30분 전에 그 유명한 “This is Anfield” 문구를 터치하고 응원할 수 있으며, 각자의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전 세계 리버풀 팬들을 #StandRed로 모으고 킥오프 전에 애정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탠다드 차타드의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네번째는 그 문구와 팀과 상호작용하는 팬들의 숫자를 보여주는데, 소셜 미디어 담당자가 전 세계에서 #StandRed 해쉬태그를 포스팅하는 모든 팬들을 나열하게 되어있다.

이 앱의 기능은 유용하며, 셔츠 이야기 파트는 매우 흥미롭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위대한 구단의 팬들에게는 하나가 되어 응원하기에 꼭 필요한 앱이라고 할 수 있다.

Stand Red 앱과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www.StandRed.com 에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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