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전 앞둔’ 안첼로티 “완벽한 경기력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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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잘해야 한다.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야 한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바이에른 뮌헨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파리 생제르망과의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오는 9월 27일(현지시간), 챔피언스리그 B조 1, 2위를 달리고 있는 파리 생제르망과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 2차전 경기를 갖는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파리 생제르망의 감독을 맡았던 안첼로티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이 되어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을 다시 방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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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이 파리 생제르망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이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의 모든 능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우리는 모든 선수들이 필요하다. 알라바가 부상에서 돌아와 스쿼드에 포함된 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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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이곳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공격과 수비 모두를 잘해야 한다.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야 한다”라고 말한 뒤 상대팀 전력에 대해 “그들은 환상적인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1차전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했던 양팀은 오는 9월 28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망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2차전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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