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대한축구협회

KFA, 월드컵 2차예선 티켓 2일 부터 판매 시작...약 4천명 수용

[골닷컴] 이명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6월 5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후원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의 입장권을 6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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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각 경기일 3일전부터 KFAN회원(골드 및 실버회원)을 대상으로 먼저 판매를 시작하고, 2일전부터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6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전의 경우 KFAN은 2일부터, 일반팬들은 3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9일 스리랑카전은 KFAN 6일부터, 일반팬들은 7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13일 레바논과의 경기는 KFAN 10일부터, 일반팬들은 11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 하루에 두 경기가 열리는 6월 5일과 9일에 한국팀이 아닌 다른 팀간의 경기를 관전하려면 별도로 티켓을 구입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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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입장 허용 인원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고양종합운동장 수용 인원의 10%인 약 4천명이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경기 당일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현장 판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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