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이주현

[GOAL LIVE] 황의조까지 모두 입소...김학범호 22인 완전체 소집 완료

[골닷컴, 파주] 이명수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에 출전할 U-24 대표팀이 파주 NFC에 모두 모였다. 와일드카드 3명을 비롯해 추가로 승선한 4명의 선수까지 22인 완전체가 구성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3시 파주 NFC에 소집됐다. 이들은 7월 16일까지 담금질에 나선 뒤 1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주요 뉴스  | " 델레알리와 열애설, 과르디올라 딸의 정체는?""

올림픽 대표팀은 22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22명의 선수들이 모이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 30일, 18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하지만 다음날, 국제축구연맹(FIFA)이 엔트리를 22명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고, 안찬기, 이상민, 강윤성, 김진규 총 4명의 선수가 추가로 승선했다.

이날 추가로 승선한 4명의 선수들을 비롯해 김민재, 권창훈, 황의조 등 3명의 와일드카드까지 완전체 김학범호가 모두 모였다. 22명의 선수 중 황의조가 오후 3시가 다 되어서 가장 마지막으로 도착했고, 소집이 마무리됐다.


주요 뉴스  | " 무리뉴 와이프는 누구? 알고보니 자선사업가""

첫 훈련은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된다. 대표팀은 파주 NFC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오는 13일에는 아르헨티나, 16일에는 프랑스를 상대로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