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프랑스 트루아] 이성모 기자 = 석현준의 트루아와 권창훈의 디종의 맞대결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6시 30분에 펼쳐지는 가운데 트루아의 지역지가 권창훈 및 두 선수의 만남에 대해 조명했다.
트루아 지역지 '레스트 에클레어'는 19일(현지시간) 신문판을 통해 권창훈의 사진과 함께 그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면서 같은 한국인인 석현준과의 인연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 보도에서 권창훈에 대해 "수원 블루윙즈로부터 디종으로 이적해왔고 디종에서 잘 적응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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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권창훈과 석현준이 함께 출전했던 2016 리우 올림픽에 대해 소개하며 권창훈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평했다.
한편, 석현준은 디종전을 앞두고 가진 트루아의 마지막 훈련에 참가하여 가벼운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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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의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확실한 가운데 프랑스 리그앙에서 '코리안더비'가 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