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기일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GOAL LIVE] 수원에 3경기 모두 패… 제주 남기일 “판정 언급하고 싶지 않아”

[골닷컴, 수원] 박병규 기자 = 제주 유나이티드의 남기일 감독이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경기 내내 판정에 항의를 많이 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제주는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대결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제주는 수원FC와의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하며 징크스를 떨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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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선수들은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다.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라고 했다.

미흡했던 부분에 대한 평을 부탁하자 “교체 선수가 들어가서 자기의 역할이나 무엇인가 만들어 줄 필요가 있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쉽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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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이날 벤치에서부터 항의가 잦았고 코치진들의 옐로 카드도 자주 나왔다. 판정에 대해 묻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그는 “판정에 대한 것은 민감한 부분이다. 참 말을 많이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규정이 있다. 더 이상 벌금 내기 싫다. 판정에 대한 언급을 하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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