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성남] 강동훈 기자 =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성남은 뮬리치가 퇴장에서 돌아와 선발 출격하고, 인천은 아길라르가 공격 선봉장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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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과 인천은 21일 오후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1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성남은 승점 15점으로 6위에 올라있고, 인천은 승점 7점으로 12위에 자리하고 있다.
홈팀 성남은 뮬리치, 김민혁, 이중민, 이태희, 이규성, 리차드, 이시영, 이창용, 마상훈, 안영규, 김영광이 선발 출격한다. 벤치에는 김근배, 최지묵, 박태준, 이스칸데로프, 부쉬, 김현성, 홍시후가 앉는다.
성남은 퇴장 징계로 나오지 못했던 뮬리치가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남일 감독은 리차드를 스리백의 일원이 아닌 미드필더로 올렸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인천은 네게바, 김현, 아길라르, 구본철, 오재석, 이강현, 강윤구, 정동윤, 김광석, 델브리지, 이태희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후보에는 김동헌, 김채운, 문지환, 김도혁, 지언학, 무고사, 송시우가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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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격의 핵심 무고사는 이번 경기에서 벤치에서 출격 준비를 한다. 인천은 아길라르를 중심으로 네게바와 김현이 공격 삼각 편대를 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