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LIVE] 무리뉴 감독 "펠라이니 7분 만에 교체는 부상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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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LIVE] 무리뉴 감독 "펠라이니 7분 만에 교체는 부상 때문"

[골닷컴,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 "펠라이니 7분 만에 교체는 부상 때문이다."

31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대 맨유의 맞대결에서 0대 2 패배를 당한 맨유의 무리뉴 감독이 이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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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11초 만에 내준 선제골과 자책골 때문에 0-2 패배를 당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15촌 만에 내준 선제골은 우스웠다(ridiculous)"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서 그 상황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15초 만에 4번의 실수가 나왔다"며 "그 상황은 우스운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나온 자책골에 대해선 "운이 없었다(unlucky)"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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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7분 만에 펠라이니를 교체한 이유에 대해서는 "부상 때문"이라며"라고 짧게 말하며 어떤 부상이냐는 질문에는 "전과 같은 부상"이라고 답변했다. 

산체스에 대해서는 "그는 오늘 열심히 뛰었다"며 "후반전에 그는 너무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전력을 다했고 정신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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