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고양] 이명수 기자 = 황의조가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황의조는 팬들의 응원이 그리웠고, 세리머니 공약을 이행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축구 대표팀은 5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4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기록한 한국은 레바논을 제치고 조 1위에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황의조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에 나선 황의조는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열심히 준비했고,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이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관중들 앞에서 A매치를 치른 것에 대해 황의조는 "기분 좋았다. 한국에서 A매치 하는 것이 기분 좋았고, 경기장 입장할 때부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이런 것이 그리웠다. 시작하기 전부터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기뻐했다.
황의조는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고 이재성과 함께 경기장 조명을 가리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틀 전 대한축구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팬문선답'을 진행했는데 당시 팬이 제안했던 세리머니를 이행하는 모습이었다.
황의조는 "경기 이틀전, 대한축구협회 인사이드캠을 통해 팬문선답을 했다. (이)재성이랑 팬분들이 원하시는 세리머니를 하나 골라서 하게 됐는데 빨리 이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면서 "개인적으로 프랑스 리그에서 뛰며 찬스를 만드는게 늘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부족하다. 많은 플레이를 보면서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제골 장면에 대해 황의조는 "홍철의 크로스가 너무 좋았다. 머리를 댔을 뿐이다"며 "오늘 경기 점수는 70점이다. 더 많은 찬스가 있었다. 공격수가 해결해줘야 팀이 편하게 간다. 찬스를 해결해줬어야 했다. 웨이트도 많이 하고 있고 유럽 선수들과 싸워서 이기려면 힘도 많이 길러야 한다. 유럽 선수들과 부딪히면서 노하우가 생겼다. 어떻게 피지컬 좋은 선수들을 이겨낼 수 있을지 연구했다"고 득점 비결을 설명했다.
축구 대표팀은 5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4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기록한 한국은 레바논을 제치고 조 1위에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황의조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에 나선 황의조는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열심히 준비했고,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이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관중들 앞에서 A매치를 치른 것에 대해 황의조는 "기분 좋았다. 한국에서 A매치 하는 것이 기분 좋았고, 경기장 입장할 때부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이런 것이 그리웠다. 시작하기 전부터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기뻐했다.
황의조는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고 이재성과 함께 경기장 조명을 가리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틀 전 대한축구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팬문선답'을 진행했는데 당시 팬이 제안했던 세리머니를 이행하는 모습이었다.
황의조는 "경기 이틀전, 대한축구협회 인사이드캠을 통해 팬문선답을 했다. (이)재성이랑 팬분들이 원하시는 세리머니를 하나 골라서 하게 됐는데 빨리 이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면서 "개인적으로 프랑스 리그에서 뛰며 찬스를 만드는게 늘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부족하다. 많은 플레이를 보면서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제골 장면에 대해 황의조는 "홍철의 크로스가 너무 좋았다. 머리를 댔을 뿐이다"며 "오늘 경기 점수는 70점이다. 더 많은 찬스가 있었다. 공격수가 해결해줘야 팀이 편하게 간다. 찬스를 해결해줬어야 했다. 웨이트도 많이 하고 있고 유럽 선수들과 싸워서 이기려면 힘도 많이 길러야 한다. 유럽 선수들과 부딪히면서 노하우가 생겼다. 어떻게 피지컬 좋은 선수들을 이겨낼 수 있을지 연구했다"고 득점 비결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