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대한축구협회

[GOAL LIVE]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 수원-대구전 관전 위해 빅버드 방문

[골닷컴, 수원] 강동훈 기자 = 수원 삼성과 대구FC가 경기를 앞두고 김학범이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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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대구는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17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양 팀은 득점 없이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김학범 감독이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학범 감독은 2020 도쿄 올림픽을 두 달여 앞두고 최근 K리그 경기장에 자주 방문하면서 선수들을 두루 관찰하는 중이다. 이번에는 수원과 대구, 양 팀에 포진한 대표팀급 선수들을 관찰하기 위해 수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양 팀에는 최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젊은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수원에는 김태환, 강현묵, 정상빈 등이 있고, 대구에는 김재우, 정태욱, 정승원, 오후성 등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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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수원과 대구전에서 김학범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면서 추후 대표팀에 발탁될 선수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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