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천] 김형중 기자 = 김천상무가 수원삼성을 맞아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김천은 2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2승 2무 2패로 강원FC와 공동 5위에 올라있는 김천은 수원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겨 상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팀 내 코로나19가 돌았던 만큼 아직은 정상 컨디션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경기 전 만난 김태완 감독은 여러가지 팀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오랜만의 홈 경기 기대된다. 전북전 이후 코로나로 팀이 고생했고 아직 정상 컨디션 아니지만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로나에 대해선 "순조롭게 넘어간 선수들 위주로 구성했다. 팀 꾸리기 힘들었지만 멤버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국가대표에 차출되었던 조규성에 대해선 "정상 컨디션이 아니지만 팀을 꾸리기 위해 넣었다. 공격수가 부족한데 연계나 이런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다행인 점은 주장 정승현이 복귀한 점이다. 김태완 감독은 "승현이는 준비가 되었다. 어려운 팀 상황에서도 주장으로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천은 2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2승 2무 2패로 강원FC와 공동 5위에 올라있는 김천은 수원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겨 상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팀 내 코로나19가 돌았던 만큼 아직은 정상 컨디션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경기 전 만난 김태완 감독은 여러가지 팀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오랜만의 홈 경기 기대된다. 전북전 이후 코로나로 팀이 고생했고 아직 정상 컨디션 아니지만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로나에 대해선 "순조롭게 넘어간 선수들 위주로 구성했다. 팀 꾸리기 힘들었지만 멤버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국가대표에 차출되었던 조규성에 대해선 "정상 컨디션이 아니지만 팀을 꾸리기 위해 넣었다. 공격수가 부족한데 연계나 이런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다행인 점은 주장 정승현이 복귀한 점이다. 김태완 감독은 "승현이는 준비가 되었다. 어려운 팀 상황에서도 주장으로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