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김재현 에디터 = "맨시티가 상당히 강했고 전반 내내 벤치에서 두 팀에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교체 투입된 손흥민이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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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4일(현지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1 대 3으로 패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후반 19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전반 내내 맨체스터 시티의 압박으로 인해 많은 공격 찬스를 만들지 못한 토트넘은 후반 손흥민을 투입하여 반전을 노렸지만 승리를 얻지는 못했다.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손흥민은 경기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맨시티가 정말 강했다고 생각하고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한다"며 "전반 내내 벤치에서 경기를 보면서 축구를 쉽게 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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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덧붙여 그는 “저희 팀도 다른 팀과 경기를 할 때는 계속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아쉬웠지만 경기를 벤치에서 보면서 토트넘과 맨시티 모두에게 배울 점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 교체 투입 직전 포체티노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고 스트라이커로 투입될 것이라고만 말했다”고 답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교체 투입된 손흥민이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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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4일(현지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1 대 3으로 패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후반 19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전반 내내 맨체스터 시티의 압박으로 인해 많은 공격 찬스를 만들지 못한 토트넘은 후반 손흥민을 투입하여 반전을 노렸지만 승리를 얻지는 못했다.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손흥민은 경기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맨시티가 정말 강했다고 생각하고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한다"며 "전반 내내 벤치에서 경기를 보면서 축구를 쉽게 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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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덧붙여 그는 “저희 팀도 다른 팀과 경기를 할 때는 계속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아쉬웠지만 경기를 벤치에서 보면서 토트넘과 맨시티 모두에게 배울 점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 교체 투입 직전 포체티노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고 스트라이커로 투입될 것이라고만 말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