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네트워크] 안첼로티 감독, 내년 1월 중국행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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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nart Preiss
취재 결과 중국 클럽이 안첼로티에게 영입 제안을 한 것은 사실

[골닷컴] 조정길 기자 = 독일 축구 레전드 마리오 바슬러가 '스포르트1 팬토크(Sport1 Fantalk)'라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내년 1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중국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골닷컴 중국판 '골닷컴 바이두'는 "취재 결과 중국 클럽이 안첼로티에게 영입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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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중국행이 제기된 것은 '스포르트1 팬토크(Sport1 Fantalk)'라는 TV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한 독일 축구 레전드 마리오 바슬러였다. 

바슬러는 "몇일 전에 안첼로티 감독이 해외 리그의 팀과 이미 계약을 맺었고, 겨울에 떠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 후, "사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고, 아마 그의 행선지는 중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골닷컴 중국판 '골닷컴 바이두'의 후쯔청 선임 기자는 "취재 결과 중국 클럽이 안첼로티 감독에게 영입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서로간의 합의점에 많은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안첼로티 감독의 중국행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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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첼로티 감독에게 영입 제안을 한 것은 광저우 에버그란데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광저우 구단 운영진은 펠리페 루이스 스콜라리 감독이 상하이 SIPG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0-4 참패를 당한 후 감독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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