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ezmann y Koke, Rayo Vallecano vs. Atlético de Madrid LaLigaGetty

[GOAL 리뷰] AT 마드리드, 라요에 1-0 승…바르사 제치고 3위 도약

[골닷컴] 배시온 기자= 라요 바예카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9일(현지시간)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2021/22시즌 프리메라리가 29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 종료 5분 전 코레아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빠졌으나 코케의 득점을 잘 지켜 1-0 승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승점 54점(16승6무7패)으로 3위 탈환에 성공했다.

라요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스톨 디미트리예프스키, 프란 가르시아, 알레한드로 카테나, 마리오 수아레스, 이반 발리우, 산티 코메사냐, 오스카 발렌틴, 알바로 가르시아, 오스카르 트레호, 베베, 세르지 과르디올라 나바로가 선발 출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5-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잔 오블락, 헤이닐두 만다바, 호세 히메네스, 스테판 사비치, 레난 로디, 엑토르 에레라, 코케, 로드리고 데 파울, 마르코스 요렌테, 주앙 펠릭스, 앙투안 그리즈만이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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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공격을 주도하는 양상으로 이어졌다. 전반 10분, 그리즈만이 먼저 슈팅을 시도했으나 라요 골망을 흔들지 못하며 빗나갔다. 2분만에 그리즈만이 다시 시도한 슈팅도 마찬가지였다.

라요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2분 베베의 슈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벽에 막혔고 이어진 알바로 가르시아의 슈팅 역시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양 팀의 경기는 균형이 깨지지 않은 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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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2분, 펠릭스 역시 선제골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전반 추가시간엔 아틑레티코 마드리드가 가까운 위치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사비치가 헤딩슛을 노려봤지만 골대 위로 살짝 넘어갔다. 전반전은 0-0 무승부로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3분, 펠릭스가 라요 수비진 사이로 찔러준 공을 정확히 받은 코케가 선제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한 골로는 안심할 수 없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변화를 주려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17분, 제프리 콘도그비아, 루이스 수아레스, 앙헬 코레아가 로디, 펠릭스, 에레라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35분, 코레아와 수아레스가 합작골을 노렸지만 디미트리예프스키 골키퍼가 선방했다. 이후 경기 종료 5분 전, 코레아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 골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수적 열세에 빠졌다. 하지만 끝까지 스코어를 잘 지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결국 1-0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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