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마요르카와 카디스는 5일(현지시간) 산 모이스 경기장에서 2021/22시즌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마요르카는 카디스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페널티킥 두 골로 역전에 성공했으며 2-1로 리그 6경기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 결장했다.
홈 팀 마요르카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세르히오 리코, 브라이언 올리반, 안토니오 라이요, 마르틴 발렌트, 파블로 마페오, 살바 세비야, 루이스 데 갈라레타, 다니 로드리게스, 앙헬 로드리게스, 타케후사 쿠보, 베다트 무리키가 선발로 나섰다. 이강인은 결장했다.
카디스는 4-4-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헤레미아스 레데스마, 알폰소 에스피노, 빅토르, 아로얀, 이삭 카셀렌, 살비 산체스, 알렉스 페르난데스, 루벤 알카라스, 이반 알레호, 루카스 페레스, 알바로 네그레도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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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스의 선제골로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 8분, 카디스는 측면에서 기습적으로 전진했고 알카라스가 빈 틈을 노려 시도한 슈팅은 그대로 마요르카 골망을 흔들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요르카에게도 동점골의 기회가 왔다. 전반 18분, 알레호의 파울로 주심은 마요르카에게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키커로 나선 세비야가 득점에 성공하며 스코어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동점골 후 마요르카는 역전을 노리며 역습에 나섰다. 전반 28분, 쿠보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으나 카디스 골문을 향하지 않았고 전반 34분 앙헬 로드리게스의 슈팅은 레데스마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종료 직전 쿠보가 카디스 수비진 사이로 기습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역전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마요르카는 동점골 후 공세를 이어갔지만 추가골은 터트리지 못했다. 카디스 역시 전반 추가시간 연달은 슈팅으로 마요르카를 위협했으나 리코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전은 양 팀의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후반전에 들어 마요르카는 역전골의 기회를 잡았다. 루카스 페레스의 수비 과정에서 주심은 파울을 선언했고 마요르카는 이번 경기 두 번째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키커로 나선 무리키가 득점에 성공하며 마요르카는 2-1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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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이 진행되며 위협적인 공격은 나오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이 10분 주어지는 동안 양 팀의 스코어는 더 이상 변하지 않았고 결국 마요르카의 2-1 승리로 경기는 종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