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영보이즈는 8일(현지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맨유는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경기는 양 팀의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맨유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딘 헨더슨, 루크 쇼, 네마냐 마티치, 에릭 베일리, 아론 완 비사카, 후안 마타, 도니 반 더 비크, 안토니 엘랑가, 아마드 트라오레, 제시 린가드, 메이슨 그린우드가 선발 출전했다.
영보이즈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기욤 페이브리, 조르당 르포르, 파비안 루스텐베르거, 모하메드 알리 카마라, 쿠엔틴 마세이라스, 크리스토퍼 마틴스, 미첼 애비셔, 파비안 리더, 메샤크 엘리아, 모우미 은가말루, 조르당 시바체우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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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선제골로 주도권을 먼저 가져갔다. 전반 9분, 그린우드가 측면을 파고든 후 골문 앞에서 시도한 슈팅은 원더골로 이어졌다. 이후 전반 26분 마타의 슈팅도 이어졌으나 추가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양 팀은 많은 공격 찬스를 만들지 않았다. 그러던 중 영보이즈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1분, 기습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헨더슨 골키퍼가 막아냈다. 그러던 중 전반 41분, 리더의 완벽한 중거리 슈팅은 그대로 맨유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은 양 팀의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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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 들어서도 양 팀은 쉽게 서로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후반 34분, 영보이즈는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으로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영보이즈의 프리킥은 공격으로 전개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고 영보이즈는 승점 3점을 위해 마지막까지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은 채 양 팀의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