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19 새로운 챔피언: 프리미어리그에선 어떤 샛별이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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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o Guendouzi Arsenal Carabao Cup 31102018
Shaun Botterill
마테오 귀엥두지, 라이언 세세뇽, 조 고메즈, 후안 포이스, 그들은 이번 시즌 스타로 발돋움 하길 바라고 있다.

[골닷컴]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리그이다.

차세대 슈퍼스타를 많이 배출하기도 하고 무명의 젊은 선수를 하루 아침에 스타로 만들기도 한다.

이번주에도 급성장 하는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예정인데 어떤 선수가 새로운 챔피언이 될 수 있을지 살펴보자.

마테오 귀엥두지는 이미 미래가 촉망되고 있고, 이번 시즌 20회 이상 태클을 성공한 4명의 아스널 선수 중 한명이다.

풀럼의 라이언 세세뇽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2000년대생 득점자로서 잉글랜드 축구의 희망이다.

또 다른 잉글랜드의 희망 조 고메즈는 리버풀 소속으로 뛴 39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22번을 승리했다.

후안 포이스는 언제나 승점 3점을 챙겼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2회 이상 출전해서 승률 100%를 기록한 4명의 토트넘 선수 중 한명이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이 선수 중 누가 가장 높은 곳까지 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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