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형중 기자 = FC서울이 GS건설과 함께 ‘FC서울과 함께하는 자이 풋볼 클래스’를 개최했다.
GS건설의 자이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XIAN Vie)’를 활용한 이번 축구클리닉은 지난 7월 10일 마포구 소재의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마포자이 3차에서 개최됐다. 이번 풋볼 클래스에는 FC서울의 한승규, 임민혁, 강상희, 양유민, 박성훈, 서주환 등 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입주민 부모와 아이들에게 직접 축구를 가르쳐주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 “아파트까지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찾아와 축구를 가르쳐줘서 아빠와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FC서울의 홈 경기장도 찾아가고 오늘 참가한 선수들도 열심히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FC서울과 함께하는 자이 풋볼 클래스’는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7월 24일 신촌그랑자이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향후 서울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FC서울은 GS건설 뿐 아니라 모기업인 GS그룹의 각 계열사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6일 홈 경기에는 ‘GS EPS의 날’을 개최하여 발전소가 위치하고 있는 당진 지역에서 소외계층 지원사업, 각종 문화행사 지원 등 지역 사회 발전과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GS EPS와 함께 당진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경기장 투어, 경기 관람,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FC서울은 GS계열사 브랜드 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모기업과의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대내외 사업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jpg?auto=webp&format=pjpg&width=3840&quality=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