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형중 기자 = FC서울이 브라질 출신 수비수 히카르도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서울은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히카르도와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구단은 "지난 겨울 FC서울에 합류했던 히카르도 선수가 개인 건강 상의 이유로 FC서울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 무대에 입성한 히카르도는 지난 3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5라운드에 출전한 바 있다. 결국 이 경기가 히카르도의 서울 데뷔전이자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한편, 서울은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