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나라셀라(주) 파트너십으로 '몬테스 알파 스카이박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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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중 기자 = K리그1 FC서울이 ‘몬테스’ 와인 수입사로 유명한 나라셀라㈜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FC서울과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2022시즌을 맞아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의 홈 개막전을 통해 공식 파트너십 론칭을 알렸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카이박스 고객에게 수준 높은 와인 및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추진되었다.

우선 FC서울이 자랑하는 프리미엄 스포츠 관람 공간 스카이박스가 FC서울 x 몬테스 알파 스카이박스로 바뀐다. 모든 스카이박스는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나라셀라㈜의 대표와인 ‘몬테스’를 비롯한 다양한 와인들이 함께 제공된다. 나라셀라(주)에서 계절과 음식에 따라 페어링이 좋은 와인을 제안하여 보다 맛있고 즐거운 관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FC서울 팬과 축구팬들을 위한 공동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 홈 경기 FC서울의 인기 장내 이벤트인 ‘사다리타기’를 통해 편안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샵앤바 하루일과 20만원 식사권을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시상하는 ‘나라셀라 이 달의 선수’ 콘텐츠를 공동 운영한다. 팬 투표를 통해 ‘이 달의 선수’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샵앤바 하루일과 식사권을 수여하고 투표에 참여한 팬 역시 추첨을 통해 하루일과 식사권을 함께 선물할 계획이다.

나라셀라(주)는 1997년 설립한 와인 수입사로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칠레 와인 '몬테스'를 독점 수입하고 있다. 또한, 스크리밍 이글, 케이머스, 덕혼, 킴 크로포드 등 국내에서 가장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와인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FC서울은 서울 연고로 한 국내 대표 스포츠 구단으로서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FC서울 팬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프로 스포츠 마케팅을 선도하는 구단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