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모두가 박수 보낸 램파드의 첼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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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가 다시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선수(맨시티)가 아닌 더비 카운티의 감독이었다.

10월 31일 첼시의 홈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카라바오컵 16강전. 상대인 더비 카운티의 수장은 푸른 심장의 레전드인 램파드였다. 13년 간 첼시와 함께 한 그는 선수 생활 말년에 맨시티(뉴욕 시티에서 임대)로 떠나 선수로 옛 홈구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에는 감독이었다. 올 시즌 더비카운티를 맡아 감독을 시작한 램파드는 리그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16강에 올라 첼시와 격돌했다. 경기는 공방전 속에 첼시의 3-2 승리로 끝났지만, 램파드는 이날 양측 팬들 모두에게 박수를 받은 유일한 사람이었다. 램파드 자신도 "나는 행운아다"라며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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