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최대훈 수습기자 = 맨체스터 시티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야야 투레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 연장을 앞두고 있다.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에서 도합 400경기가 넘는 경기를 소화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와 빅이어를 모두 손에 쥔 미드필더가 있다. 육각형 선수의 표본으로 불리는 투레가 그 주인공이다.
바르셀로나에서 3년간 활약한 투레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시티로 이적했다. 이 선택은 결정적이었다. 팀을 떠난 2018년까지, 맨시티에서 7년간 무려 316경기에 나서 79골 49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자리 잡았다. ‘만수르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이후 그리스와 중국 무대에서 활약한 투레는 지난 2020년 1월,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선수 생활을 끝내고 우크라이나의 올림피크 도네츠크와 러시아의 아흐마트 그로즈니에서 수석 코치직을 맡으며 코치로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코치로도 성공하고 싶었던 투레는 지난 12월, 토트넘의 유스팀으로 합류했다.
영국 언론은 잉글랜드를 주름잡았던 투레의 복귀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 중,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5일(현지시간),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투레가 토트넘으로부터 재계약 제의를 받을 것이며 1군 코치진으로 합류할 것이라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투레가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 = Getty Images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에서 도합 400경기가 넘는 경기를 소화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와 빅이어를 모두 손에 쥔 미드필더가 있다. 육각형 선수의 표본으로 불리는 투레가 그 주인공이다.
바르셀로나에서 3년간 활약한 투레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시티로 이적했다. 이 선택은 결정적이었다. 팀을 떠난 2018년까지, 맨시티에서 7년간 무려 316경기에 나서 79골 49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자리 잡았다. ‘만수르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이후 그리스와 중국 무대에서 활약한 투레는 지난 2020년 1월,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선수 생활을 끝내고 우크라이나의 올림피크 도네츠크와 러시아의 아흐마트 그로즈니에서 수석 코치직을 맡으며 코치로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코치로도 성공하고 싶었던 투레는 지난 12월, 토트넘의 유스팀으로 합류했다.
영국 언론은 잉글랜드를 주름잡았던 투레의 복귀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 중,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5일(현지시간),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투레가 토트넘으로부터 재계약 제의를 받을 것이며 1군 코치진으로 합류할 것이라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투레가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 =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