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와 23일(현지시간)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답답한 경기 끝에 양 팀은 득점하지 못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다.
토트넘은 이번라운드 챔스권 싸움에서 승자가 되지 못했다. 같은 날 치러진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아스널은 3-1 승리하며 4위 자리를 가져갔다. 토트넘은 승점 58점(18승4무11패)으로 5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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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브렌트포드의 강한 압박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전반전은 브렌트포드가 지배하는 양상으로 이어졌으며 토트넘은 막아내기 급급했다. 전반 32분, 손흥민이 돌파해 공격을 시도하려 했으나 수비진에 막히며 실패한 점이 아쉬움을 남겼다. 토트넘은 전반전을 0개의 유효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에 들어선 조금씩 공격 기회를 가져갔으나 끝내 브렌트포드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이메르송, 케인, 벤탄쿠르의 연달은 기회는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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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에서는 손흥민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했다. 교체 투입 선수를 제외하곤 팀 내에서 라이언 세세뇽 다음으로 낮은 점수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으며 리그 18호골 역시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7.6점으로 최고점을 받았고, 브렌트포드에선 전 동료들을 상대한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7.4점을 받았다. 또한 아이반 토니가 7.6점으로 로메로와 함께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