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신승’ 발베르데 “어려운 경기가 될 걸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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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기내내 투지를 보여줬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바르셀로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이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원정경기 승리 후 기쁨을 나타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가 포르투칼 리스본에 위치한 주제 알발라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7/2018 챔피언스리그 D조 2차전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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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후반 4분 터진 상대팀 수비수 세바스티안 코바테스의 자책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경기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베르데 감독이 “경기 내내 투지를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이곳에서 이기는 것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경기장 분위기는 압도적이었고, 우리는 경기내내 투지를 보였다. 스포르팅은 10-15분동안 경기를 주도했다. 이것이 챔피언스리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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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현재 좋은 흐름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다. 일요일에 또다른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2연승을 달리며 승점 6점(2승 4득점 무실점)으로 챔피언스리그 D조 선두자리를 지킨 바르셀로나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라스팔마스와 프리메라리그 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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