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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청용, '코리안더비' 후 만나 '유니폼 교환'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함부르크 소속 황희찬과 독일 보훔 소속 이청용이 '코리안 더비' 경기가 끝난 후 서로 유니폼을 교환했다.

황희찬과 이청용은 21일(현지시각)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19 분데스리가 2' 10라운드 함부르크 대 보훔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양팀의 승부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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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이날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최고, 대박, 레전드, 블루드래곤"이라는 글로 대표팀 선배 이청용에 대한 존경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모습으로 함께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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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희찬은 함부르크에서 임대로 뛰며 최근 6경기 1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청용은 보훔에서 최근 3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 중이다.

사진 = 황희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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