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Owen, former Liverpool and Real Madrid strikerGetty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네!' 오언이 뽑은 잉글랜드 올스타 XI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마이클 오언이 뽑은 잉글랜드 대표팀 올스타 베스트11에는 누가 포함됐을까.


주요 뉴스  | " 축구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 모음.zip""

영국 매체 '더선'은 11일(한국시간) 오언이 선정한 잉글랜드 대표팀 올스타를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은 축구 팬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화려함을 자랑했다.

최전방 투톱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두 공격수가 섰다. 앨런 시어러와 웨인 루니다. 두 선수는 선수 시절 잉글랜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극찬을 받아 왔고, 여전히 깊은 인상을 남긴 선수로 꼽힌다. 특히 루니는 오언과 함께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중원은 애슐리 콜, 폴 스콜스, 프랭크 램파드, 스티븐 제라드, 데이비드 베컴이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라인업이지만, 부정할 수 없는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특히 축구 팬들의 최대 난제로 알려진 '스램제'가 모두 들어가 있다. 여기에 빠른 주력을 앞세워 드리블 돌파가 뛰어난 콜과 택배 크로스로 유명한 베컴이 양 측면에 위치했다.


주요 뉴스  | " 토트넘 선수들의 연애 전선은?"

수비진도 눈을 뗄 수 없다. 솔 캠벨, 존 테리, 리오 퍼디난드가 스리백을 형성한다. 세 선수는 잉글랜드 축구사에서 전설과도 같은 수비수들이다. 이름만 들어도 어디 하나 빈틈이 없을 정도로 단단해 보인다. 마지막으로 골문은 아스널의 전설, 최고의 수문장 데이비드 시먼이 지킨다.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