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12시즌 연속 20골 고지…PK로만 10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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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맨유에서 뛰던 2006-07시즌부터 12시즌 연속 컵대회 포함 20골을 달성했다.

[골닷컴] 윤진만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마드리드)가 부진 속에서도 시즌 20골(26경기) 고지에 올라섰다.

27일(현지시간) 발렌시아와의 2017-18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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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리그 8골, UEFA챔피언스리그 9골, 스페인 슈퍼컵 1골, FIFA 클럽월드컵 2골 포함 20골 째를 기록했다.

호날두는 맨유에서 뛰던 2006-07시즌부터 12시즌 연속 컵대회 포함 20골을 달성했다.

2009년 레알로 이적한 뒤로는 지난시즌까지 8년 연속 30골 이상씩 꽂아 넣었다.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시즌은 2014-15로, 리그 48골 포함 61골을 몰아쳤다. UEFA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한 지난시즌에도 42차례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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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발렌시아전에서 페널티로만 두 골을 넣었다. 직접 얻어낸 첫 번째 페널티는 클럽과 국가대표 경기를 통틀어 그가 성공시킨 100번째 골이었다.

호날두는 페널티 득점(101)을 포함해 지금까지 628골(892경기, 국가대항전 포함)을 기록 중이다. 많이도 넣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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