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FC바르셀로나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해 앙헬 디마리아 영입을 허위로 발표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지난 수요일 아침(현지시각) 바르셀로나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에 대해 계약 준수 의무를 져버렸다며 고소를 한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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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을 자행한 해킹그룹은 급기야 바르셀로나의 트위터에 '앙헬 디마리아가 FC바르셀로나에 온 것을 환영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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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몇 시간 후에 해당 글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다. 이어 해커와 클럽 관계자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해커를 자행한 조직은 OurMine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해킹 조직이다. 이들은 과거 위키피디아와 페이스북 등도 해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