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명수 기자 = 한국풋살연맹에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유소년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국풋살연맹은 1일, “2021 FUTSAL CHALLENGE U-10 KING&QUEEN을 찾아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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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단체활동에 제약이 많은 유소년들에게 풋살을 알리고, 혼자 할 수 있는 활동 권장과 재능 있는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2012년 이후 출생한 10세 이하 어린이다.
남, 녀 각 킹&퀸을 뽑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TOP5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증정한다. 또한 TOP1(킹&퀸)에게는 국가대표 지급 키트(가방, 홈-어웨이 유니폼 상의, 풋살공, 풋살화 등)와 장학금 1백만원까지 주어질 예정이다.
https://www.goal.com/kr/뉴스/a/r3fgd5jck8ty11kdltoeduz1iTOP5는 FK리그 지도자 및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한다. 최종 1위는 온라인 혹은 대면심사를 통해 가릴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기술을 촬영해 영상을 한국풋살연맹 해시태그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거나 한국풋살연맹 이메일(futsal1004@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