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노이어의 부상은 100% 치유된 상황이다. 나는 그가 이번 시즌 안에 복귀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바이에른 뮌헨의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노이어의 복귀가 멀지 않았다고 직접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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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케스 감독은 10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들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장기간 부상으로 결장 중인 팀의 핵심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노이어의 상황은 매우 긍정적이다"라며 "그의 부상은 100% 치유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또 "지금은 천천히 감각을 올리는 중이다"라며 "그가 정확히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나는 그가 이번 시즌 중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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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손꼽히는 노이어는 지난해 10월 부상으로 인한 수술을 받은 후 경기에 나서지 못한 채 재활운동을 하고 있다.
노이어의 복귀 시기는 월드컵을 기다리는 전세계 축구팬들, 특히 독일을 상대로 할 대한민국에게도 관심사일 수 밖에 없다.
그가 어느 시점에 복귀해서 폼을 되찾고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