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멀 PSV 감독 "챔스 B조?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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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보멀 PSV 감독 "챔스 B조? 끔찍하다"

[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B조,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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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판 보멀 PSV 감독이 토트넘에 1-2 역전패를 당한 후에도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감회를 밝혔다. 

판 보멀 감독은 양팀의 경기가 끝난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사자처럼 싸웠다"라며 "우리는 물러서고 싶지 않았지만, 토트넘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 골키퍼는 특히 아주 좋은 경기를 했다"며 연거푸 선방을 한 골키퍼의 공을 치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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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까지 상대한 B조 상대들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토트넘..."이라고 한 팀 한 팀의 이름을 부른 후에 "끔찍하다"는 간단명료한 답을 들려줬다. 

그는 또 이날 잔디 상태에 대해서는 또 한 번 농담을 섞어"'sxxt'같았다"라고 말하면서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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