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피어 부상' 토트넘, WC 멤버 12명 중 9명 부상 [GOAL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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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피어 부상' 토트넘, WC 멤버 12명 중 9명 부상 [GOAL LIVE]

(크리스탈 팰리스 vs 토트넘 현장 하프타임의 모습. 사진=골닷컴 이성모 기자) 

[골닷컴, 런던 셀허스트 파크] 이성모 기자 = 토트넘의 라이트백 키에런 트리피어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전반전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트리피어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토트넘의 12명 선수 중 월드컵이 끝난 후 부상을 당한 9번째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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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의 홈구장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양팀의 맞대결에은 육안으로 뚜렷하게 확인이 될 정도의 장대비속에서 진행됐다. 경기 전부터 선수들의 부상 발생이 충분히 염려되는 그런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속에서 전반 23분 만에 부상자가 발생했다. 주인공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으로 떠올랐던 라이트백 키에런 트리피어였다. 트리피어가 교체되면서 포체티노 감독은 남은 경기 동안 교체자원 두 장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월드컵에 참가한 12명의 토트넘 선수들 중 부상을 당하지 않은 3명의 선수는 케인, 손흥민, 알더바이렐트 뿐이다. 그 3명의 선수들 중 손흥민은 다른 두 선수는 참가하지 않은 아시안게임까지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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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보강하지 않은 것에 더해 월드컵 출전선수들이 계속해서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포체티노 감독의 전력 운용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런던 셀허스트 파크 = 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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