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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한글날 맞이 '한글 쓰기' 이벤트 진행

[골닷컴 이성모 기자]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토트넘이 한국의 571번째 한글날을 맞이해 특별이벤트를 진행 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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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9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팀의 미드필더 무사 뎀벨레, 빅토르 완야마, 수비수 토비 알더바이렐트 세 선수가 직접 자기 손으로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서 세 선수는 집중해서 각자 종이 위에 펜으로 자신의 이름을 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름을 다 쓴 후에는 종이를 직접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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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가 모두 끝난 후 세 선수의 '작품'(사진 참조)을 보면 세 선수 모두 또렷하게 자신의 이름을 완성한 모습이다. 

한편, 토트넘은 A매치 기간이 종료된 후 14일 본머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다음 리그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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