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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리시즌 앞둔 메이슨 "훈련 복귀 기대중"

[골닷컴] 박문수 기자 = 토트넘 임시 사령탑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프리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표햇다.

내 달 5일부터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시즌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무언가 낯설다. 정식 사령탑이 없다. 무리뉴 감독이 팀을 떠난 지 두 달이 지났다. 그 사이 무리뉴는 로마로 부임해 팀 재편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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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과 결렬이라는 두 단어가 오갔지만, 아직 새로운 감독을 데려오지 못한 토트넘이다. 영입 후보도 참 많았다. 몇몇 매체는 토트넘 사령탑 후보들로 베스트 11을 꾸릴 정도다.

일단 프리시즌이 개막하는 만큼 토트넘은 소방수 메이슨에게도 프리시즌 지휘봉을 맡길 전망이다. 이를 인지하듯 메이슨 또한 27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잔디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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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꼬였다. 무리뉴가 토트넘을 떠난 건 시즌 이후가 아니었다. 시즌 막판이었다. 시간은 충분했지만, 갈증을 채우지 못했다.

여유도 없다. 벌써 프리시즌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시간은 흐르지만, 정식 사령탑이 없다. 지난 시즌 소방수로 승급(?)한 메이슨이 프리시즌에서도 팀을 이끌어야 한다. 정식 사령탑이 부재한 가운데, 토트넘은 메이슨 감독 대행을 필두로, 임시 코치인 파웰과 깁스 그리고 봄을 비롯해 1군 코치인 레들리 킹 체제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까지는 약 50일이 남았다. 여전히 복잡하다. 새 판을 짜기 위해서는 일단 새 감독이 필요하다. 새롭게 팀을 이끌 감독 입 맛에 맞게 팀을 구성해야 하지만 시작부터 꼬인 토트넘이다.

사진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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