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명수 기자 = 최근 훈련 거부 논란을 빚었던 해리 케인이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 훈련을 거부한 사실이 없고, 내일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 전했다.
케인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성명문을 올렸다. 케인은 “나의 프로의식에 대한 비판을 볼 때마다 힘들었다”며 “하지만 나는 결코 훈련을 거부한 적이 없다. 나는 내일 훈련장으로 돌아간다”고 적었다.
최근 토트넘은 케인이 예정된 일자에 훈련장으로 복귀를 하지 않아 큰 소동이 일었다. 케인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원해 의도적으로 훈련을 거부한다는 소식도 흘러나왔다. 당시 케인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이 알려지자 많은 토트넘 팬들은 케인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개리 네빌, 제이미 캐러거 등 영국 축구 레전드들도 케인의 잘못된 행동을 질타했다. 하지만 케인은 자신의 성명문을 통해 현 상황을 해명했다.
이어 케인은 “내가 토트넘에 몸담았던 시간 동안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팬들과 사이가 틀어지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다.
케인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성명문을 올렸다. 케인은 “나의 프로의식에 대한 비판을 볼 때마다 힘들었다”며 “하지만 나는 결코 훈련을 거부한 적이 없다. 나는 내일 훈련장으로 돌아간다”고 적었다.
최근 토트넘은 케인이 예정된 일자에 훈련장으로 복귀를 하지 않아 큰 소동이 일었다. 케인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원해 의도적으로 훈련을 거부한다는 소식도 흘러나왔다. 당시 케인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이 알려지자 많은 토트넘 팬들은 케인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개리 네빌, 제이미 캐러거 등 영국 축구 레전드들도 케인의 잘못된 행동을 질타했다. 하지만 케인은 자신의 성명문을 통해 현 상황을 해명했다.
이어 케인은 “내가 토트넘에 몸담았던 시간 동안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팬들과 사이가 틀어지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