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MLS 올랜도 시티의 미드필더 카카가 명가 재건을 꿈꾸는 밀란의 선전을 응원했다.
AC 밀란의 레전드 카카가 시즌을 앞둔 자신의 친정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카카는 AC 밀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리그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또한 밀란 소속으로 2007년에는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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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는 ‘옴니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밀란의 다가올 시즌에 대해 말했다. 그는 “이번 여름, 밀란은 좋은 선수들을 영입했다. 밀란은 이적 시장을 잘 치러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밀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나는 밀란이 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고,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했으면 좋겠다. 나는 밀란을 여전히 사랑하고 응원한다. 밀란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바라고, 그들은 우승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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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란은 UEFA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안드레 실바, 몬톨리보의 멀티골과 보리니, 안토넬리의 득점에 힘입어 스켄디야를 상대로 6대 0 대승을 거두었다. 많은 선수 영입으로 명가 재건을 꿈꾸는 밀란의 행보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