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미우의 에딜손은 카를로스의 일명 'UFO 프리킥'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먼 거리에서도 로켓처럼 슈팅이 날아가 그물에 꽂히는 장면은 흡사 과거 카를로스의 골 장면과 비슷합니다.

Getty그레미우의 에딜손은 카를로스의 일명 'UFO 프리킥'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먼 거리에서도 로켓처럼 슈팅이 날아가 그물에 꽂히는 장면은 흡사 과거 카를로스의 골 장면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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