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리미어리그 4위권 싸움에서 어느 팀이 최종적으로 웃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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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 순위 싸움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맨시티의 우승은 사실상 확정적인 분위기지만, 여전히 4위권 싸움은 치열해 어느 팀이 승리의 미소를 짓게 될지 알 수 없다.
특히 몇몇 팀을 제외하고 3경기씩만 남겨둔 가운데 3위 첼시(64점)부터 8위 에버튼(55점)까지 승점 차가 크지 않아 언제든지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6팀 중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가져갈 2팀은 누가 될까?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1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결과가 끝난 시점에서 배팅업체 '스카이뱃'의 배당률을 토대로 4위권 싸움 승자를 예측했다.
매체는 맨시티, 맨유, 첼시, 레스터 순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 팀을 뽑았다. "1/3 배당률을 받은 첼시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 데 가장 유력하다. 1/4 배당률의 레스터는 일정이 쉽지 않지만, 남은 3경기에서 무너지지 않는 한 4위 안에 들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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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레스터 외에 리버풀은 5/2 배당률을 받았고, 웨스트햄은 9/2, 토트넘은 7/1, 에버튼은 150/1 배당률이 예상됐다. 배팅업체는 네 팀의 진출 가능성을 적게 보면서 이길 확률이 낮은 배당률을 책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