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패’ 리버풀, 16강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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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르베나 원정서 0-2패…조별 예선 통과 불투명

[골닷컴] 윤민수 기자 = 리버풀이 ‘죽음의 조’에서 미끄러졌다.

리버풀은 7일(한국시간) 츠르베나 즈베즈다와의 2018/19 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예선 원정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경기 초반부터 츠르베나에 고전한 리버풀은 밀란 파브코프의 코너킥 헤더 선제골과 중거리슛 추가골에 전반전에만 2실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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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경기 종료시까지 만회골을 넣지 못한 리버풀은 2승2패(승점6점)를 기록하게 됐다.

이로써 최약체로 평가받던 츠르베나가 리버풀에 승리를 거두며 C조는 혼돈 속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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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경기를 펼칠 나폴리와 PSG 두 팀 모두 츠르베나와의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리버풀은 상대적으로 강한 팀들을 상대해야 한다.

향후 경기 결과에 따라 조 2위 자리도 경쟁이 치열하게 된 리버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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