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사람들은 우리의 업적에 속상해하는 것 같다. '안티-마드리드'들이 있다. 그러나 누구도 우리의 최고의 클럽의 역사를 바꿀 순 없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지난 유벤투스 전 페널티킥을 두고 불거졌던 일련의 '강도'(robbery) 논란에 대해 직접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단 감독은 일부 사람들을 '안티-레알 마드리드'라고 부르는 등 직설적인 화법으로 솔직한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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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유벤투스전) 페널티킥에 대해 사람들이 의견을 내는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그러나 우리가 '강도'짓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어서 "사람들은 우리의 업적에 속상해하는 것"이라며 "안티-레알 마드리드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누구도 최고의 클럽의 역사를 바꿀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페널티킥에 대해 벌어진 논의들은 비정상적이다.너무 과한 면이 있다"라며 "키엘리니, 부폰, 과르디올라, 비달 등 모두가 자신의 일을 변호할 수 있다. 그러나 '강도짓'을 논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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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단 감독은 다가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스 4강 맞대결에 대해서는 "50-50%의 상황"이라며 "뮌헨은 이번 시즌 더 나아졌다. 아마도 이번 시즌은 전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지난 유벤투스 전 페널티킥을 두고 불거졌던 일련의 '강도'(robbery) 논란에 대해 직접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단 감독은 일부 사람들을 '안티-레알 마드리드'라고 부르는 등 직설적인 화법으로 솔직한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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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유벤투스전) 페널티킥에 대해 사람들이 의견을 내는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그러나 우리가 '강도'짓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어서 "사람들은 우리의 업적에 속상해하는 것"이라며 "안티-레알 마드리드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누구도 최고의 클럽의 역사를 바꿀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페널티킥에 대해 벌어진 논의들은 비정상적이다.너무 과한 면이 있다"라며 "키엘리니, 부폰, 과르디올라, 비달 등 모두가 자신의 일을 변호할 수 있다. 그러나 '강도짓'을 논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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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단 감독은 다가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스 4강 맞대결에 대해서는 "50-50%의 상황"이라며 "뮌헨은 이번 시즌 더 나아졌다. 아마도 이번 시즌은 전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